[검사수첩] 完. "억울한 피해 막는 역할은 남아야"…현직 검사들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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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안동지청 장유정 검사(변시 11회)는 1억6000만원대로맨스 스캠(연애 빙자 사기) 사건에서 경찰이 피의자의 소재를 확인하기 어렵다며 수사를 중지했다는 기록을 검토하며 피의자가 담당 경찰관과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점을 발견,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이후 수사가 재개됐고 피의자는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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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28010009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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