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사칭 사기꾼에게 12억 보낸 여성…뒤늦은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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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유명 배우의 사진과 신분증을 무단 도용해로맨스 스캠범죄를 저지른 사례가 있었다. 지난해 4월 범죄자 일당은 경남 밀양에 사는 여성에게 카카오톡으로 이정재의 사진과 가짜 운전면허증을 보내 신뢰를 쌓은 뒤, 팬미팅 VIP 카드 발급비 명목 등으로 6개월 동안 5억원을 빼앗은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topic-global/2026/02/19/20260219500048?wlog_tag3=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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