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빛 고문실, 트라우마로 남았다"… 캄보디아 범죄단지 '악몽의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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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곳에 팔려 온 거니 앞으로로맨스 스캠(연애 빙자 사기) 팀에서 일하게 된다"고 A씨가 통보한 직후였다. 양씨는 답답하다는 듯 거듭 항의했다. "나는 일하러 온 게 아니라니까!" A씨는 조직원들과 잠시 상의하더니 양씨를 데리고 3층 방으로 올라갔다. 그 안에는 나체 상태인 다른 한국인 남성이 침대...
출처 -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1116410005709?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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