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연애 적금 넣자”…캄보디아 거점 피싱 조직원 49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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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프놈펜을 거점으로로맨스스캠과 노쇼, 금융감독원·검찰 사칭 사기를 벌여 100억원대 금품을 가로챈 피싱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캄보디아 프놈펜·프레이뱅을 거점으로 활동한 2개 피싱 조직 가담자 49명을 체포해 검찰로 송치했다고 25일...
출처 -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2/25/20260225500124?wlog_tag3=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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