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연애 적금 들자”…105억 가로챈 캄보디아 피싱 사기 49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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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프놈펜을 거점으로 하는로맨스스캠·노쇼 사기 조직은 중국인·한국인 총책을 포함한 대부분의 조직원이 검거됐으며, 해외 체류 조직원 12명을 추가로 특정해 인터폴 적색수배 조처를 내려 국제공조 수사 중이다. 프레이뱅 거점의 사칭 사기 조직에 대해서도 가담자 14명을 특정하고 소재를 추적하고 있다....
출처 -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64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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